🎨 방과후 미술교실 6회차 이야기
10월 7일(수) 여섯 번째 수업의 주제는
‘젠탱글’이었어요.
젠탱글은 반복되는 선과 무늬로
칸을 채워 가는 그림이에요.
강사님이 완성 작품을 보여 주며
오늘 그릴 그림을 설명해 주셨어요.
작은 네모 카드를 도화지에 대고
연필로 따라 그려 사각형을 겹쳤어요.
칸마다 줄무늬·벽돌·꽃 같은 무늬를 넣고
마커로 알록달록 색칠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완성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함께 감상했어요.
이번 수업도 친구들 모두 즐겁게 참여했고
끝까지 집중해서 그림을 완성했어요.
수업을 거듭할수록 그림 실력도 점점 늘고 있어요 💛
다음 수업에서 또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