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미술교실 7회차 이야기
10월 14일(수) 일곱 번째 수업의 주제는
‘연필 소묘 – 명암 넣기’였어요.
교본 속 냄비 그림을 보며
연필로 먼저 형태를 잡고
명암을 넣어 입체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했어요.
강사님이 곁에서 연필 쓰는 법을
직접 보여 주셨어요.
수업을 거듭할수록
친구들의 그림 실력이 눈에 띄게 늘고 있어요.
실력이 늘수록 수업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서
시간이 모자랄 정도랍니다.
연필 한 자루로 끝까지 집중한 친구들 모두
수고 많았어요 💛
다음 수업에서 또 만나요 😊
